혈뇨 원인 찾다가 ‘깜짝’…심장·방광서 바늘 발견
01
요약
혈뇨와 배뇨통으로 병원을 찾은 지적장애가 있는 35세 남성의 심장 좌심실을 비롯해 복벽·골반·방광벽·방광강·음경 등에서 바늘 모양 금속 이물질 여러 개가 발견된 사례가 BMC 심혈관질환에 보고됐다. 좌심실 앞벽을 관통한 36mm 바늘은 수술로 제거됐고, 수술 후 좌심실 끝부분 돌출과 박출률 45%로의 저하가 관찰됐으나 9개월 뒤 특별한 증상 없이 박출률이 57%로 회복됐다. 바늘이 몸에 들어간 경위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환자가 2년 전에도 복부에서 바늘 이물질을 제거한 적이 있어 의료진은 스스로 삽입했을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확정하지는 못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환자 한 명을 다룬 사례 보고로, 이물질 유입 경위나 자해 가능성은 확인되지 않은 추정이며 다른 환자에게 일반화할 수 있는 결론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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