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3' 송다혜, 스토킹 전화 받고 손 떨려…불안 증상 고백
01
요약
'환승연애3' 출신 송다혜가 유튜브에서 정체불명의 인물이 자신의 이름을 언급하며 부적절한 발언을 한 전화를 받은 뒤 손이 떨리고 심장이 두근거렸다고 밝혔다. 기사는 2023년 국제학술지 BMC Psychology에 실린 연구를 인용해, 덴마크 스토킹 기관에서 도움받은 피해자 591명 중 약 80%가 PTSD·우울·불안 중 하나의 증상을 보였고, 스토커에게 따라다니는 피해를 겪은 경우 PTSD 가능성이 약 2.9배, 불안 가능성이 약 2.3배 높았다고 전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인용된 연구는 이미 스토킹 기관의 도움을 받고 있던 피해자 591명을 조사한 것으로, 일반 인구 전체로 그대로 확대해 해석하기는 어렵고 인과관계가 아닌 연관성을 보여주는 결과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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