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간 ‘태움’에 난청까지?” 한쪽 귀 안 들렸다던 간호사⋯ 대체 무슨 일?
01
요약
전현직 간호사들이 유튜브 채널 'BBC News 코리아'에 출연해 병원 내 괴롭힘, 이른바 '태움'을 겪으며 극심한 스트레스로 갑작스런 청력 저하를 경험했다고 증언했다. 기사는 극심한 스트레스가 달팽이관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을 수축시켜 일시적 청력 저하나 돌발성 난청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응급질환으로 분류돼 늦어도 2주 안에 이비인후과 진료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간호사 개인 증언과 돌발성 난청 관련 의학 정보를 함께 전한 기사로, 스트레스는 돌발성 난청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추정'되는 요인이지 확정된 발병 원리는 아니라는 점에 유의해서 읽어야 한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외롭고 만날 사람도 없다면…우울·불안 없는 삶 약 6년 짧아코메디닷컴 · 2026-10-12
- 고려대 안산병원 김용구 교수, 7년 연속 '세계 상위 2% 과학자' 선정메디컬투데이 · 2026-10-12
- 어린 시절 부모의 칭찬과 격려, 청소년기 뇌의 보상 반응 높인다메디컬투데이 · 2026-10-12
- 엽산 보충제, 자살 위험 낮출까…임상 근거는 '글쎄'메디컬투데이 · 2026-10-12
- 김용구 고대 안산병원 교수, 7년 연속 '세계 최상위 2% 과학자'…우울증·불안 연구 성과코메디닷컴 · 2026-10-12
- 고려대 안산병원 김용구 교수, 7년 연속 세계 최상위 2% 과학자 선정메디칼업저버 ·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