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자꾸 이상한 상상이 든다고 해서 고민입니다
01
요약
아빠와 함께 일본에서 중학교 3학년 과정을 밟고 있는 딸이 시험이 끝난 후부터 성매매하는 상상이나 엄마를 해치는 상상 등 이상한 생각이 자꾸 떠올라 괴로워한다는 사연을 부모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에게 상담 요청했다. 시험 성적이나 일본 생활 적응에는 별문제가 없었는데 시험 이후 갑작스럽게 이런 생각이 들어 아이 본인도 힘들어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청소년기에는 원치 않는 침습적 사고가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며, 성적이나 생활 적응이 양호했다는 사실만으로 그 원인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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