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스트레스

“몸이 아파 집안일 부탁해야 하는데”…나이 들수록 진짜 친구 줄어드는 이유는?

코메디닷컴2026-09-04
01

요약

여성가족부가 9월 3일 발표한 지난해 조사에 따르면 몸이 아파 집안일을 부탁할 사람이 없다는 응답이 남성 26.5%·여성 23.2%, 우울할 때 이야기할 사람이 없다는 응답이 남성 24.6%·여성 17.8%로 나타나 세 항목 모두 남성 비율이 여성보다 높았다. 트렌드모니터가 8월 12~18일 한국 19~59세 남녀 1000명을 조사한 결과에서는 소수의 진짜 친구만 있으면 충분하다는 응답이 77.3%, 아주 가끔 연락해도 반가운 사람이 진짜 친구라는 응답이 86.3%였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여성가족부 조사와 트렌드모니터 조사는 조사 대상과 방식이 다른 별개 자료이므로, 나열된 수치들을 하나의 추세로 연결해 해석하기는 어렵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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