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악플러 형사 고소 강경 대응…‘삭제해도 소용없다’
01
요약
가수 산다라박 소속사가 악의적 게시물 작성자를 상대로 형사 고소와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게시물을 삭제해도 법적 절차는 계속된다고 밝혔다. 국내외 연구에 따르면 악성 댓글 작성자는 자존감이 낮고 정서적 공감은 낮은 반면 인지적 공감 능력은 높은 경향이 있으며, 2017년 성인 415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이 같은 경향이 나타났다. 기사는 악성 댓글 피해자의 경우 우울·불안 수준이 높을수록 더 취약할 수 있어 정신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인지적 공감 능력이 높을수록 악성 댓글을 남기기 쉽다는 연구 결과는 2017년 성인 415명을 대상으로 한 상관관계 분석으로, 모든 악플 작성자에게 그대로 적용되는 결론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우울증 암 환자, 사망 위험 21% 낮았다⋯차이 만든 ‘조기 심리치료’코메디닷컴 · 2026-09-29
- 고영욱, 심수봉 '저격' 논란 지지?⋯ "나도 미소포니아, 심정 이해해"코메디닷컴 · 2026-09-28
-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왜 탈모가 될까?메디컬투데이 · 2026-09-28
- “외로우면 건강하게 살기 힘들다”…고독감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 되는 것들코메디닷컴 · 2026-09-28
- “잠깐의 안개일 뿐” 남규리의 번아웃 극복법, 효과 있을까코메디닷컴 · 2026-09-26
- “밥은 혼자 먹어도, 아프면 너무 슬퍼요”…27만7000명 조사로 본 외로움·고립의 건강 영향코메디닷컴 · 20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