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단발·이종석 벌크업... 이별 후 외모 바꾸는 심리
01
요약
가수 아이유와 배우 이종석이 4년 열애 끝 결별 후 각각 단발머리, 벌크업 등 달라진 외모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전문가들은 이별 후 외모 변화가 흔들린 자아 정체성을 회복하고 삶의 주도권을 되찾으려는 심리적 과정일 수 있다고 보며, 미국 노스웨스턴대 연구진은 이별 후 '자아개념 명료성 저하'가 심리적 고통과 관련 있다고 밝혔다. 2025년 국제학술지 '프런티어스 인 사이키어트리'에 실린 연구에서는 이별 상황을 계속 곱씹는 '반추'가 심할수록 정서적 어려움이 컸던 반면, 생활 리듬을 바로잡는 등 스스로 바꿀 수 있는 일에 집중한 사람들이 이별 후 일상에 더 잘 적응했다고 나타났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아이유·이종석의 외모 변화가 실제로 이별과 관련 있는지는 확인된 바 없으며, 기사에 인용된 연구들도 두 사람이 아닌 일반적인 이별 경험자를 대상으로 한 것이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우울증 암 환자, 사망 위험 21% 낮았다⋯차이 만든 ‘조기 심리치료’코메디닷컴 · 2026-09-29
- 고영욱, 심수봉 '저격' 논란 지지?⋯ "나도 미소포니아, 심정 이해해"코메디닷컴 · 2026-09-28
-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왜 탈모가 될까?메디컬투데이 · 2026-09-28
- “외로우면 건강하게 살기 힘들다”…고독감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 되는 것들코메디닷컴 · 2026-09-28
- “잠깐의 안개일 뿐” 남규리의 번아웃 극복법, 효과 있을까코메디닷컴 · 2026-09-26
- “밥은 혼자 먹어도, 아프면 너무 슬퍼요”…27만7000명 조사로 본 외로움·고립의 건강 영향코메디닷컴 · 20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