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습관 라이브러리
한 항목은 하나의 행동입니다 — 오늘 할지 말지를 판단할 수 있는 크기여야 목록이 쓸모 있습니다. 습관마다 오늘 당장 되는 최소 실행 단위를 함께 적습니다.
필터
아주 쉬움 — 준비물도 일정 조정도 필요 없다
습관
영역 순 → 난이도 → 이름순으로 정렬합니다. 인기순·추천순으로 정렬하지 않습니다 — 이 사이트는 습관에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
계단을 기본값으로 둔다
결정을 없애면 실행이 남는다. 계단은 "할까 말까"를 묻지 않을 때 지켜진다.
오늘은 이만큼내려갈 때만 계단을 쓰는 것부터.활동·운동내 걸음 수 기준선을 안다
남의 목표가 아니라 내 평소 값에서 시작해야 늘릴 수 있다.
오늘은 이만큼일주일 동안 아무것도 바꾸지 말고 숫자만 본다.활동·운동매일 한 발로 서 본다
균형은 쓰지 않으면 조용히 줄어든다. 줄어든 것은 넘어진 뒤에야 눈치챈다.
오늘은 이만큼양치하는 동안 한 발로 서 있기.식사·영양간식을 눈에 안 보이게 둔다
먹을지 말지를 매번 결정하지 않아도 되게 만든다. 손이 닿는 거리가 곧 섭취량이다.
오늘은 이만큼책상 위 간식을 서랍으로 옮긴다.식사·영양물을 보이는 곳에 둔다
물을 더 마시라는 말보다 물이 눈에 보이게 두는 편이 실제로 통한다.
오늘은 이만큼책상 위에 컵을 하나 올려 두기.식사·영양채소부터 먼저 먹는다
무엇을 뺄지가 아니라 무엇을 먼저 먹을지를 정하면 식사가 덜 힘들다.
오늘은 이만큼첫 세 젓가락을 채소로.식사·영양후식을 과일로 바꾼다
후식을 없애는 대신 바꾸면 식사의 마무리를 잃지 않는다.
오늘은 이만큼오늘 한 끼의 후식만 과일로.식사·영양흰쌀의 일부를 통곡물로 바꾼다
식단을 통째로 바꾸는 대신 한 가지만 바꾸면 되돌아가지 않는다.
오늘은 이만큼쌀을 안칠 때 잡곡을 한 줌 섞는다.마음·스트레스감정에 이름을 붙인다
"기분이 나쁘다"보다 "초조하다"가 낫다. 이름이 붙으면 다룰 수 있는 크기가 된다.
오늘은 이만큼지금 기분을 한 단어로 적어 본다.마음·스트레스느린 호흡을 1분 한다
긴장은 생각으로 풀기 어렵다. 숨은 의식적으로 바꿀 수 있는 몇 안 되는 신호다.
오늘은 이만큼숨을 내쉬는 시간을 들이쉬는 시간보다 길게, 다섯 번.끊기·줄이기알림을 끈다
휴대폰을 여는 대부분은 내가 시작한 것이 아니라 알림이 시작한 것이다.
오늘은 이만큼가장 자주 울리는 앱 하나의 알림만 끈다.끊기·줄이기화면을 흑백으로 바꿔 본다
화면이 덜 매력적이면 무심코 여는 횟수가 줄어든다. 근거는 얇지만 되돌리기도 쉽다.
오늘은 이만큼저녁 시간대에만 흑백으로 바뀌게 설정한다.환경·생활공기가 나쁜 날의 기본 행동을 미리 정한다
나쁜 날 아침에 판단하려면 늦다. 기준과 행동을 미리 한 줄로 정해 둔다.
오늘은 이만큼대기질 앱이나 알림을 하나 켜 둔다.환경·생활실내 습도를 눈으로 확인한다
너무 건조하거나 너무 습한 것은 둘 다 문제인데, 재지 않으면 어느 쪽인지 모른다.
오늘은 이만큼습도계를 하나 놓는다.환경·생활조리할 때 후드를 켠다
실내 공기가 가장 나빠지는 순간은 요리할 때다. 그때만 켜도 크게 다르다.
오늘은 이만큼불을 켜기 전에 후드부터 켠다.환경·생활하루 두 번 환기한다
실내 공기는 눈에 보이지 않아 관리 대상에서 빠진다. 시각을 정하면 빠지지 않는다.
오늘은 이만큼아침에 창문 하나를 잠깐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