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습관 라이브러리
한 항목은 하나의 행동입니다 — 오늘 할지 말지를 판단할 수 있는 크기여야 목록이 쓸모 있습니다. 습관마다 오늘 당장 되는 최소 실행 단위를 함께 적습니다.
필터
연구 근거 — 체계적 문헌고찰·대규모 관찰연구가 방향을 지지하는 항목
습관
영역 순 → 난이도 → 이름순으로 정렬합니다. 인기순·추천순으로 정렬하지 않습니다 — 이 사이트는 습관에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
내 걸음 수 기준선을 안다
남의 목표가 아니라 내 평소 값에서 시작해야 늘릴 수 있다.
오늘은 이만큼일주일 동안 아무것도 바꾸지 말고 숫자만 본다.활동·운동매일 한 발로 서 본다
균형은 쓰지 않으면 조용히 줄어든다. 줄어든 것은 넘어진 뒤에야 눈치챈다.
오늘은 이만큼양치하는 동안 한 발로 서 있기.활동·운동무거운 것을 들고 걷는다
들고 걷는 동작은 근력과 심폐를 한 번에 쓰는 일상 동작이다.
오늘은 이만큼장바구니를 카트 대신 손으로 들고 나온다.활동·운동주말에 긴 걷기를 하나 넣는다
평일에 쪼개기 어려운 사람은 주말에 하나를 크게 넣는 편이 지켜진다.
오늘은 이만큼주말 중 하루, 평소보다 긴 산책 한 번.식사·영양간식을 눈에 안 보이게 둔다
먹을지 말지를 매번 결정하지 않아도 되게 만든다. 손이 닿는 거리가 곧 섭취량이다.
오늘은 이만큼책상 위 간식을 서랍으로 옮긴다.식사·영양채소부터 먼저 먹는다
무엇을 뺄지가 아니라 무엇을 먼저 먹을지를 정하면 식사가 덜 힘들다.
오늘은 이만큼첫 세 젓가락을 채소로.식사·영양후식을 과일로 바꾼다
후식을 없애는 대신 바꾸면 식사의 마무리를 잃지 않는다.
오늘은 이만큼오늘 한 끼의 후식만 과일로.식사·영양끼니마다 단백질을 한 가지 넣는다
단백질은 하루 총량보다 끼니마다 나누어 들어오는 쪽이 지키기 쉽다.
오늘은 이만큼아침에 달걀 하나나 두부 한 조각.식사·영양천천히 먹는다
배부름은 먹는 도중이 아니라 조금 뒤에 온다. 속도를 늦추면 그 신호를 받을 수 있다.
오늘은 이만큼한 입마다 수저를 내려놓는다.식사·영양하루 한 끼는 직접 차린다
무엇이 들어갔는지 아는 끼니가 하루에 하나는 있어야 나머지도 조절할 수 있다.
오늘은 이만큼달걀 하나를 부치는 것도 차린 끼니다.마음·스트레스감정에 이름을 붙인다
"기분이 나쁘다"보다 "초조하다"가 낫다. 이름이 붙으면 다룰 수 있는 크기가 된다.
오늘은 이만큼지금 기분을 한 단어로 적어 본다.마음·스트레스느린 호흡을 1분 한다
긴장은 생각으로 풀기 어렵다. 숨은 의식적으로 바꿀 수 있는 몇 안 되는 신호다.
오늘은 이만큼숨을 내쉬는 시간을 들이쉬는 시간보다 길게, 다섯 번.마음·스트레스뉴스를 보는 시간을 정한다
나쁜 소식은 계속 들어오고 대응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 양을 정하는 편이 낫다.
오늘은 이만큼자기 전에는 뉴스를 열지 않는다.마음·스트레스일주일에 한 번 먼저 연락한다
관계는 기분이 좋을 때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일정으로 유지된다.
오늘은 이만큼안부 문자 한 줄.끊기·줄이기알림을 끈다
휴대폰을 여는 대부분은 내가 시작한 것이 아니라 알림이 시작한 것이다.
오늘은 이만큼가장 자주 울리는 앱 하나의 알림만 끈다.끊기·줄이기SNS 는 정해진 시간에만 본다
없애는 것보다 시간을 정하는 편이 오래 간다. 없앤 자리는 대개 같은 것으로 채워진다.
오늘은 이만큼아침에 일어나서 30분 동안은 열지 않는다.